공연과 투어
롱샷·모디세이·튜이드, '2026 MAMA' 첫날 컬래버 무대
주최 측은 같은 날 튜이드를 시상식 첫날 챕터 1 공연 아티스트로 발표했다.
![주최 측이 공개한 롱샷, 모디세이, 튜이드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무대 포스터. [사진=MAMA AWARDS]](/images/2026-11-04-08.webp)
신인 보이그룹 롱샷(LNGSHOT)과 모디세이(MODYSSEY), 신인 걸그룹 튜이드(TUIDE)가 '2026 MAMA AWARDS'에서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민다.
'2026 MAMA AWARDS' 측은 4일 오전 공식 X 계정에 세 팀이 함께하는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공지했다. 세 팀은 시상식 첫날인 오는 20일 챕터 1에서 이 무대를 선보인다.
주최 측은 이 공지에 1분 앞서 올린 게시물에서 튜이드를 챕터 1 공연 아티스트로 발표했다. 컬래버레이션 공지에서는 "K팝에서 떠오르는 신인 그룹 세 팀이 함께하는 스페셜 컬래버레이션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올해 시상식 슬로건은 'MOVE THE STARS, A MUSIC INTERSTELLAR'다.
'2026 MAMA AWARDS'는 오는 20일과 21일 이틀 동안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와 Mnet Plus에서 진행된다.
출처MAMA AWARDS X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공지 · MAMA AWARDS X 튜이드 챕터 1 공연 아티스트 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