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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내년 2월 첫 오사카 디너쇼…티켓 5만3500엔

공식 팬클럽 유료 회원 대상 1차 선행 접수는 오는 8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추첨 방식으로 진행된다.

K-POP NEWS 편집부

가수 박유천(PARK YUCHUN)이 내년 2월 일본 오사카에서 디너쇼를 연다.

박유천 일본 공식 팬클럽 'YUNIVERSE'는 지난 3일 공식 홈페이지에 'PARK YUCHUN Dinner Show 2027' 오사카 공연 개최를 공지했다. 팬클럽은 디너쇼가 4년째를 맞아 처음으로 오사카에서 열린다고 전했다.

공연은 내년 2월 13일 그랜드 프린스 호텔 오사카 베이에서 1부와 2부로 나뉘어 열린다. 1부는 오후 1시, 2부는 오후 6시 30분(현지시간)에 시작되며, 공연 제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티켓은 전석 지정석이며, 가격은 1장에 세금을 포함해 5만2000엔이다. 여기에 배송비와 수수료 1500엔이 더해져 합계는 5만3500엔이다.

참가자 전원은 박유천과 투샷 기념 촬영을 하고, 박유천이 주는 선물을 받는다. 팬클럽은 선물을 박유천이 직접 건네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1차 팬클럽 선행 접수는 'YUNIVERSE' 유료 회원을 대상으로 지난 4일 오후 6시 팬클럽 스토어 페이지에서 시작됐고, 오는 8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이어진다. 티켓은 추첨으로 판매되며, 1인당 2장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에게만 오는 11일 오후 3시부터 차례로 이메일이 발송된다. 입금은 오는 13일 오후 3시까지 은행 송금으로만 가능하고, 티켓은 내년 1월쯤 발송된다.

팬클럽은 도쿄 공연 일정은 박유천 일정을 조정하고 있어 추후 다시 알리겠다고 전했다. 도쿄 공연 신청 접수는 이달 중순에서 하순 사이에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2027年2月13日開催】PARK YUCHUN Dinner Show 2027 大阪公演 開催決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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